국세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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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9시~18시 (탈세제보는 24시간)
○ 국세청은 5월 18일(목) 서울지방국세청에서 국민과의 소통을 위해 SNS 가자(30명)와 어린이 기자(20명)로 구성된『 2017 국세청 세우리 기자단 』을 발족하고 방송인 조우종 (전 KBS 아나운서)을 '기자단 멘토'로 위촉하였음. * 자세한 사항은 첨부 파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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