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대 대전지방국세청장은 20일 공주세무서를 방문하여 2025년 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센터 현장을 살피고, 신고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정용대 대전청장은 세무서에 방문한 납세자들의 애로사항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납세자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신고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경기회복 지연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 대하여 납부 기한연장 등을 적극 실시하고,
경기침체와 통상환경 변화로 피해를 받는 납세자의 어려움을 헤아려 환급금 조기지급 등 선제적 세정 지원에 나서 줄 것”을 주문하였습니다.
한편, 국세청은 소상공인・중소기업 및 수출기업 등의 어려움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매출액이 감소한 사업자의 납부기한을
신청 없이 직권으로 2개월(3.26.까지) 연장하여 세정지원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