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국세청(청장 정용대)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했다.
정용대 청장은 ’26.2.11.(수) 오전 대전 대덕구 중리전통시장을 직원 100여명과 함께 방문하여 차례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입하면서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명절을 앞둔 시장 경기를 살폈다.
한편, 9일(월)에는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한 위문품을 중리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관내 5개의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는 등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정용대 청장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상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직원들과 함께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앞으로도 지역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하고 소통하여 소상공인들에게
직접 도움이 되는 적극행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대전지방국세청은 매년 명절 때마다 관내 전 세무서가 동참하여 복지 시설을 위문하고 있으며,
매달 복지관에서 밥퍼 봉사활동을 하고, 거동이 힘든 독거노인에게 도시락을 배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