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국세청(청장 박종희)는 6월 18일(목)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는 '청년특화과정' 교육에 참여 중인
청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세금안심교실'을 실시했다.
이번 세금안심교실에서는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창업 전선에 나선 청년 기업인들이 사업자등록 전부터 실제 사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세금문제의 해결방안과 감면 제도를 안내했다.
주요 내용으로 ▲사업자등록 및 유의사항(과세사업자 및 면세사업자 구분, 일반과세자 및 간이과세자 구분, 간이과세 배제요건)
▲세무전문가의 무료 세무자문 등을 지원받을 수 있는 '영세납세자지원단 제도' ▲비용 부담 등으로 불복청구에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게 세무대리인을 무료로 지원하는 '국선대리인 제도' 등에 대한 설명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인천지방국세청은 신규사업자, 예비 창업자들이 현장에서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문제들을 중심으로 권리구제 방안과
지원제도를 심도있게 설명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천지방국세청에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도전하는 청년 창업자들이 세금 문제로 성장에 제동이 걸리지
않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하며, 앞으로도 세무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방문하여 직접 소통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적극행정 및 균형성장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