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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국세청, 인천상공회의소 청년 창업자 대상 맞춤형 세금안심교실 실시

  • 작성자 운영자
  • 작성일자 2026.06.19.
  • 조회수80

인천지방국세청(청장 박종희)는 6월 18일(목)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는 '청년특화과정' 교육에 참여 중인

청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세금안심교실'을 실시했다.


이번 세금안심교실에서는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창업 전선에 나선 청년 기업인들이 사업자등록 전부터 실제 사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세금문제의 해결방안과 감면 제도를 안내했다.


주요 내용으로 ▲사업자등록 및 유의사항(과세사업자 및 면세사업자 구분, 일반과세자 및 간이과세자 구분, 간이과세 배제요건)

▲세무전문가의 무료 세무자문 등을 지원받을 수 있는 '영세납세자지원단 제도' ▲비용 부담 등으로 불복청구에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게 세무대리인을 무료로 지원하는 '국선대리인 제도' 등에 대한 설명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인천지방국세청은 신규사업자, 예비 창업자들이 현장에서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문제들을 중심으로 권리구제 방안과

지원제도를 심도있게 설명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천지방국세청에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도전하는 청년 창업자들이 세금 문제로 성장에 제동이 걸리지

않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하며, 앞으로도 세무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방문하여 직접 소통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적극행정 및 균형성장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