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희 인천지방국세청장은 2026년 1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기간을 맞아 7월 20일(월) 광명세무서의 신고센터를 방문하여
내방 납세자들의 세무상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신고안내에 힘쓰고 있는 세무서 직원과 신고도우미들을 격려했다.
박종희 인천청장은 신고센터를 둘러보며 방문 납세자들이 신고하는 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꼼꼼히 살피는 한편, 어려운
근무 여건에서도 신고 안내 및 지원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실신고를 하기 위해
세무서에 직접 찾아오신 납세자들이 신고를 잘 마치고 귀가할 수 있도록 친절히 안내하는 등 신고 지원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고환율,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금부담 완화를 위해 납부기한 연장 등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실시하는 만큼 세정지원 대상자가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세심히 신경 써줄 것"을 강조했다.
박종희 인천청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항상 성실하게 신고해 주시는 납세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 행보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