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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웅 서울지방국세청장, 납세자 중심의 세정을 위한 현장간담회

  • 작성자 운영자
  • 작성일자 2026.02.06.
  • 조회수410

김재웅 서울지방국세청장은 2월 5일(목) 대한상공회의소 서울경제위원회* 권오성 위원장을 비롯한 서울 소재 區 상공회 회장 및 위원들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상공회 회장으로 구성된 중소상공인을 대표하는 협의체

이번 간담회는 서울지역의 상공인이 겪는 세무상 어려움을 함께 논의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김재웅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상공회의소 서울경제위원회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가장 가까이서 세심하게 살피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강조하면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국가 경제발전에 묵묵히 이바지하고 있는 서울지역 상공인분들께 감사를 전하였습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서울지방국세청 각 분야 전문가가 '중소기업 세정지원제도', '가업승계 지원제도', '세무조사 가이드' 등 경영인들이 특히 궁금해하는 세금에 대해 발표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으며,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참석한 기업인들에게 세액공제·감면 및 가업승계 세무컨설팅을 현장에서 실시하여 불확실성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하였습니다.


간담회를 마치며 김재웅 청장은 "납세자의 세무부담을 덜며 경영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납세자 중심의 세정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권오성 위원장은 "납세자의 어려움 살피는 행정의 의지는 기업 입장에서 응원의 메시지"라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서울경제위원회는 기업현장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앞으로도 서울지방국세청과 긴밀하게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화답하였습니다.




김재웅 서울지방국세청장과 대한상공회의소 서울경제위원회 위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