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웅 서울지방국세청장은 2026년 7월 7일 서울청사 대강당에서 명예 퇴임식을 갖고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며 정든 국세청을 떠났습니다.
김재웅 청장은 퇴임사를 통해 28년간의 공직생활 동안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고 대과 없이 명예롭게 공직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신 선·후배 동료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또한, 국세청이 AI 대전환, 국세체납 관리, 국세외수입 징수 등 막중한 과제들이 있지만 뜨거운 동료애로 화합하면 어떠한 어려움도 헤쳐 나갈 수 있다고 말하며, 국세청 가족 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퇴임사를 마무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