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국세청장(청장 안덕수)은 23일 서울청 관내 세무서 중 방문신고자가 상대적으로 많은 동작세무서를 방문하여 2026년 1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 진행상황을 확인했습니다.
안덕수 청장은 세무서 신고센터를 방문한 납세자들이 신고하는데 불편이 없는지 살피고 신고지원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안덕수 청장은 신고센터 직원들에게 납세자들이 편안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신고 편의 제공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고,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 대해 납부기한 연장, 환급금 조기지급 등 적극적인 세정지원도 실시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매출액 급감 소상공인, 창업 초기 청년사업자, 간이과세자 등의 납부기한을 직권으로 2개월(9.28.까지) 연장하고, 수출・중소기업 등의 자금 유동성 지원을 위해 조기 환급금을 8.6.까지 일반 환급금을 8.14.까지 신속하게 지급할 예정입니다.
한편, 안덕수 청장은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도 방문하여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 정보보안, 안전관리 대책 등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서장을 포함한 세무서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체납관리단 여러분께서도 자부심을 갖고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