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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국세청, 신규사업자 세금교실 연 20회로 확대 실시

  • 작성자 운영자
  • 작성일자 2023.03.09.
  • 조회수997

서울지방국세청(청장 강민수)은 올해 신규사업자세금교실을 매 분기별로 확대(20회, 1,000여명)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올해 3월 중에 5개 권역으로 나누어 강동세무서(6일)를 시작으로 중랑세무서(7일), 종로세무서(8일), 반포세무서(9일), 마포세무서(10일)에서 신규사업자세금교실을 운영 중이며, 추후 6월, 9월, 12월 실시 예정입니다.


작년 10~12월에 개업한 신규사업자 중 신청을 받아 권역별로 50~60여명씩 모두 25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나눔세무사·회계사의 기초세금교육과 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의 국선대리인제도와 유익한 세금정보 책자에 관한 설명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교육 후 참석자 대상으로 나눔세무사·회계사(3명)가 세금 관련 질문에 대하여 1:1 맞춤형상담을 진행하는 소통데스크를 운영합니다.


앞으로도 서울지방국세청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납세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금교실 운영과 사업자단체 방문 등 다양한 방법과 소통활동을 통해 맞춤형 세정지원으로 적극 행정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 신규사업자 세금교실 연 20회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