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세무서(김동수서장)는 공정하고 투명한 세정 구현을 위해 지난 7월8일(수)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출범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출범식에는 양천세무서장과 체납관리단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힘찬 출발을 다짐했습니다.
체납관리단은 앞으로 촘촘하고 공정한 체납 징수 활동을 수행하기 위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합니다.
이번 출범을 통해 지역 내 성실납세 문화가 더욱 확고히 정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천세무서는 앞으로도 신뢰받는 세정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체납관리단 출범식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