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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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3.1.(일) 14:40
가상자산 유출 사고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 유출경로를 즉시 추적하여 신속히 수사의뢰하고 철저한 재발방지 대책 마련 -
□지난 2.26.(목) 체납자에 대한 현장수색 성과를 브리핑하는 과정에서 체납자의 가상자산 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번 사고는 국민들께 보다 더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가상자산 민감정보가 포함된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원본사진을 부주의하게 언론에 제공한 결과 발생한 것으로, 변명의 여지없이 국세청의 잘못입니다.
□국세청은 체납자 지갑에서 코인이 유출된 사실을 확인한 즉시 자체 가상자산 추적 프로그램을 통해 유출경로를 추적하고,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하여 유출된 가상자산을 회수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세청은 이번 사고를 계기로 보안체계 전반에 대한 외부진단을 실시하고, 대외공개시 민감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사전심의 등 내부통제를 강화하는 한편,
○가상자산 압류·보관·매각 전 과정에 대한 매뉴얼을 전면 재정비하고 종사직원에 대한 직무·보안교육을 강화하는 등 철저한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여 신속히 추진하겠습니다.
○이번 가상자산 유출 사고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담당부서
징세법무국
국 장
박해영
(044-204-3011)
체납분석과
과 장
유지민
(044-204-3041)
징 세 과
과 장
안민규
(044-204-3001)
조 사 국
국 장
안덕수
(044-204-3500)
과학조사담당관
담당관
박근재
(02-2114-2700)